신림동 CCTV 영상 강간 미수범 '무죄추정' 원칙 강간미수 혐의 적용 어럽다,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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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신림동 CCTV 영상 강간 미수범 '무죄추정' 원칙 강간미수 혐의 적용 어럽다, 네티즌 반응

서울 관악경찰서는 29일 오전 영상 속 남성인 A씨(30)를 주거침입 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SNS 등에 CCTV 영상이 퍼지기 전 이미 영상을 확보해 잠복 수사를 벌인 끝에 A씨를 체포했다. A씨는 피해 여성과 일면식도 없는 관계로, 범행 당일 술을 마셔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지 검토 중이다. 다만 실제로 강간미수 혐의가 적용될 지 여부는 미지수다. 강간미수 혐의를 적용하기 위해서는 폭행과 협박 등이 동반돼야 하는데, 현재 확보한 CCTV 영상만으로 이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주거침입죄 혐의가 인정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신림동 강간미수 폐쇄회로(CC)TV' 속 남성에 대해 강력하게 처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지난 29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신림동 강간미수범을 강력하게 처벌해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30일 오전 6만3천여명이 참여했다.



  •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2019.06.01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종교사기속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