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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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믿는다

미·일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북한의 잇따른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염려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북한이 몇개의 작은 무기를 발사했다, 그것이 몇몇 내 사람들과 다른 이들을 불안하게 했지만 나는 아니다. 나는 김정은 위원장이 나에게 한 그의 약속을 지키리라고 확신하고 있다, 그리고 또한 그가  적폐인간(Swampman조 바이든을 아이큐가 낮은 사람이며 더 엉망인자로 불렀을 때 웃었다. 아마 그건 나에게 신호를 보낸것이지? 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리며 차기 대선 경쟁자인 바이든 전 부통령에 대한 북한의 비난에 대해 반박하지 않으며 오히려 김정은 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주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발언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북한의 발사체 발사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 위반이라고 규정한지 하루 만에 나온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미사일 실험이 UN 결의안을 위배하지 않았다고 말하며 일본 수상과 그의 국가 안전 보장 담당 대통령 보좌관 존 볼튼을 반박하다.

도쿄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와 볼턴 반대편에서 김정은 편을 들며 북한이 UN 결의안을 위배하며 미사일을 발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북한 독재자를 똑똑한 인물"이라고 옹호했다. - 워싱턴포스트 백악관 국장 필립 럭커-

"외국에 있는 동안에 전직 부통령을 반대하며 불쾌한 독재자 편에 서면서 미국 대통령으로서 완전히 받아들일 수 없는 성명이다" 게리 코놀리 의원이 바이든을 지능이 낮다고 부른 김정은 편에 선 트럼프에 대해 한 말 - 미국 언론들은 대체로 김정은에게 신뢰를 보인 트럼프를 공격하는 보도들이 많다.

북한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 북한은 한쪽으로는 러시아와 중국 사이에 있고 다른 쪽으로는 한국과 접해있다. 이것은 모두 해안가 자산이다.  우리가 부동산 비지니스에서 말하곤 했던 대단한 위치다.

- 워싱턴 포스트 베이징 지국장 애나 파이필드는 일본 방문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면전에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현명한 인물" 또는 "미사일 실험이 UN 결의안을 위반하지 않았다" 라는 등의 발언으로 극진한 대접한 아베를 제처두고 북한의 지정학적인 위치를 강조했다며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태도를 설명했다.

또한  "우리는 먼 길을 왔다. 북한과 함께 하는데 있어 좋은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며 "내가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지만 그렇게 느끼고 있다"면서 낙관론을 펼치며 북한에 대한 우호적인 발언등을 담았다.




일관 최고 한미관계는 역대 최악이라느니, 아베와 온종일 붙어다니며 밀착외교를 했는데 한국은 못했다느니 떠들어댔던 한국 언론들

아베의 극진한 대접을 받으면서도 - 일본과의 교역에서 엄청난 불균형으로 미국이 고통 받고 있다며 아베를 압박한 트럼프 - 이것은 대서특필 안하나?



  • 다음네이버 구글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필독하자 2019.06.01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종교사기속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