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유림 학봉종택 후손 김종길의 황교안 구세주 발언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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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안동유림 학봉종택 후손 김종길의 황교안 구세주 발언 SNS 반응

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국난극복을 해결해줄 구세주"라고 치켜세웠고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은 "100년에 한 번 나올 사람"이라고 해 안동 지역 사회의 거센 비난을 받고있다.



김종길 선비문화수련원장

박원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


안동 하회마을 출신 풍산 류씨 서애파 14대손인 류돈하(39) 씨는 “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과 박종갑 경북향교재단 이사장은 반성하라. 안동과 안동 유림의 명예를 실추한 김종길 원장은 사죄하라”며 안동시 중앙로 문화의 거리에서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다.

학봉 종택의 후손 김종길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장이 황교안에게 '국난극복의 구세주' 라는 극에 달한 아부성 발언이 왜 안동유림에 먹칠하는 발언이냐 하는것은 임진왜란과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선조를 둔 후손이 친일정당 자유한국당의 삽살개가 되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김용환 독립지사는 학봉종택을 세 차례나 팔아 노름판에서 날렸다. 당시 독립군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부러 파락호 행세를 했다.

학봉의 후손의 독립운동 건국훈장 애족장 김흥락, 건국훈장 애족장 김용환

이번에 황교안을 구세주라고 치켜세우며 극에 달한 아부 발언한 자가 바로 학봉종택 15대 종손 김종길이다. 김종길씨는 삼보컴퓨터 사장, 나래이동통신 사장, 두루넷 사장을 지낸 인물이다. 

 미국인이 갖고 있던 ‘코리아닷컴’ 도메인을 한국인의 자존심을 지키겠노라며 거금을 들여 사들인 장본인이기도 하다. 

15대 종손 김종길씨가 황교안을 구세주라고 극찬한것은 학봉가문을 배신하는 행위와 같다고 본다.






학봉 15대 종손 김종길씨가 구세주라고 치켜세우던 황교안의 정신상태다. 김종길씨는 독립운동가문의 후손으로써 부끄러운줄 알아야 하지 않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