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광화문 3차 집회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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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자유한국당 광화문 3차 집회도 망했다

여야4당의 선거제·개혁입법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에 반발해 지난 1일부터 전국 순회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4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3차 장외집회를 이어갔다.

 3번째 열리는 이번 자한당 광화문 집회에는 총동원령 속에 소속 의원들과 전국 253개 당협위원장, 당원 등이 참석했다. 전국에서 관광버스 등을 대절해 자유한국당을 의미하는 붉은색 의상을 입고 모여들었으나 실제 동원 인원은 고작 수천명 수준이었다. 


자한당 말 그대로 5만명이라고 떠드는 조선일보

조선일보가 BTS  도쿄돔 공연 5만명이라고 보도했는데 아래 영상을 보면 5만명 규모를 알 수 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 3차 집회를 5만명이라고 기사내는 기자는 제정신인가 ? 돌대가리인가?

공연시에는 5만5천명이 입장한다.





청와대 인근 가두행진 벌인 자유한국당과 지지자들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규탄집회에 참가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들이 청와대 인근까지 국회 선거법과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강행처리를 규탄하고 있다유성호

반면 같은 날 광화문에서 자유한국당 해산 황교안.나경원 처벌 촉구 촛불집회 인파는 집회측 추산 2,000명이라고 밝혔는데 자유한국당 집회 인원보다 훨씬 많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