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화장품 여배우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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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화장품 여배우 A씨

클럽 버닝썬에서 김상교씨의 폭행 사건이 있던 날 화장품 회사 직원들의 회식이 있었고 그 자리에 여배우 A씨도 함께 있었다는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와 버닝썬-VIP들의 은밀한 사생활’ 편에서 나온 증언이다. 여배우 A씨의 정체가 누구냐는 의혹이 온라인에서 퍼져있는 가운데 정은채 팬들이 루머에 강경 대처한다는 성명서까지 발표했다.


버닝썬 관련 화장품업체 관련 기사는 이전부터 보도되었다.



경찰이 단톡방에서 버닝썬 등과 관련된 불법촬영물 공유를 해온 언론인들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다.






버닝썬 사건 터진 후 2019년 2월 20일 기사



클럽 버닝썬 홈페이지: 버닝썬 김상교씨 폭행일은 11월 24일이다. 11월 23일 금요일 밤부터 버닝썬에서 있었던 파티 행사 사진을 클릭해보면 JM 솔루션 화장품 홍보 사진들이 나온다.



여배우 A를 궁금해하는것 보다 뒤에 더 숨어있는 버닝썬 VVIP를 잡아야 한다. 그런데 장자연 사건 버닝썬 사건 수사에 조직적으로 반항하는 세력이 있다. 

범인은 수사에 반발하는 자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