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정신과 김현철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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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대구 정신과 김현철 원장

대구의 한 정신과 의사가 여성 환자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우울증 치료를 받던 여성이 담당 정신과 의사 A 씨로부터 성폭행 당했다고 주장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MBC 화면)

사랑인 줄 알았다. 연인이라 믿었다. 공황장애에 시달리던 정하윤(가명·23)에게 대구의 유명 정신과 의사 최도현(가명·44)은 ‘신’과 같은 존재였다. 그런 그가 ‘사랑한다. 환자와의 성관계는 처음이다’라고 고백했을 때, 3년 동안 최도현에게 전적으로 의지해온 정하윤은 거부할 수 없었다. <한겨레 기사에서는 대구 정신과 병원 의사 김씨를 가명 최도현으로 표기한 기사를 보도했다>

가명이 실검까지 오른 경우가 있었다.


동일인물이다.



노컷 뉴스에서는 그 정신과 의사를 김씨로 표기했다.







경향신문에서 김현철 원장 이름을 밝히면서 기사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