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청와대 폭파하자 발언 이언주 4대강 보 해체반대 집회 참석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김무성 청와대 폭파하자 발언 이언주 4대강 보 해체반대 집회 참석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이 2일 환경부 ‘4대강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지난 2월 말 발표한 4대강 보(洑) 일부 해체 방안에 대해 “4대강 보 해체를 위한 다이너마이트를 빼앗아 문재인 청와대를 폭파해 버리자”며 위험수위를 넘나드는 발언을 했다. 이 집회에는 최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이언주 의원도 참석했다. 이에 따른 네티즌 반응과 기타 몇가지 뉴스를 간략히 모아본다.






정진석 “4대강 보 해체 철거 강행한다면 제2의 동학농민혁명 일어날 것” 이라고 주장

요놈이 바로 정진석

2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4대강 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4대강 보 해체 반대 대(對)정부 투쟁 제1차 범국민대회'에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이언주 의원이 참석했다. 자유당 입당 간보기?



대구고등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연우) 심리로 2일 열린 강 교육감의 항소심 공판에서 검찰은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강 교육감에 대한 항소심 선고는 오는 13일 오후 2시 30분 대구고법에서 열릴 예정이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러 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6자회담에 대해 언급하자, 당장이라도 6자회담을 하자고 요구한 것처럼 보도가 쏟아졌지만 왜곡 오역이었다. 이를 두고 국내 언론은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을 비판했었다.

그동안 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 등 대형항공사(FSC)가 사실상 독점하던 중국 노선에 LCC가 진입하면서 당장 여름 휴가철 항공권 가격이 절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8월 만주 갈 때 항공료 좀 줄어들라나 ?

사설 견인차량들이 배기통과 경음기 등을 튜닝, 굉음까지 내면서 도로를 누비고 있다. 또 사고현장의 도로를 무단 점거하고 차량흐름을 방해하는 등 교통체증을 유발해 운전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같은 내용의 기사인데도 조선일보 트윗은 미약하다. 반면 중앙일보는 트위터에서 리트윗 지수가 높고 조선일보는 페북에서 반응이 높다.

강남구 대치동 등록된 신도수만 2만여명이 넘는 서울교회에서 원로 목사 측 인원 20여명과 담임 목사 측 50여명 사이에서소화기·호신용 스프레이 등을 뿌리는 집단 패싸움 발생 


네이버측이 잘못 발송한 이메일을 회수하겠다면서 동의나 통보도 없이 개인 편지함까지 뒤져서 삭제, 당사자들은 네이버측이 평소에도, 사적인 개인 메일까지 모두 들여다볼 수 있는 거 아니냐며 황당해 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