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 방문을 왜곡 보도하는 한겨레 최하얀 신다은 송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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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문재인 대통령 삼성전자 방문을 왜곡 보도하는 한겨레 최하얀 신다은 송경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와 함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을 찾았고, 이재용 부회장은 “시스템반도체 확실한 1등 하겠다”고 화답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부품연구동(DSR, Digital Solution Research동)에서 열린 ‘시스템반도체 비전 선포식’에 참석한 후 언론사 마다 관련 기사를 보도하고 있는 가운데 유달리 한겨레 신문에서 사실과 다른 왜곡성 보도를 연이어 보도하고 있다. 

특히 문대통령의 파운드리, 펩리스 반도체 분야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 후 한겨레의 관련보도는 사실에 입각하기보다는 악의적 왜곡보도라 문제가 심각하다. 

이에 관련된 SNS 상의 반응을 살펴보아 한겨레 보도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최하얀 신다은 송경화 기자 chy@hani.co.kr

정부 공식 SNS계정을 통해 한겨레 기사의 왜곡을 지적하고 있다.



이상은 문재인 대통령의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부품연구동을 방문한 후 한겨례에서 나온 보도들이다. 



타 방송사들과 대부분의 매체에서는 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했다.

‘한겨레’가 삼성 사장에게 보냈던 문자내용

유독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만 악의적인 왜곡보도를 일삼는 한겨레의 삼성에 대한 비굴한 문자와 한겨례 기자들의 살인,성추행, 마약관련 사건에는 입담물고 보도를 거의하지 않는 상태다. 그리고 안철수에 대해서는 대단히 우호적인 보도를 내보냈다. 








한겨레는 문재인 대통령 취임초부터 김정숙 여사와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호칭 하나까지도 못된짓을 했다.




한겨레에 무슨 문제가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