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국민들 바나나 먹는 작품 외설? '검열'에 항의하는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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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폴란드 국민들 바나나 먹는 작품 외설? '검열'에 항의하는 시위

폴란드 국민들은 국립미술관이 외설적이란 이유로 바나나와 인간의 상호 작용을 표현한 비디오 작품을 철거한 것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였다. 

전시에 바나나 비디오 작품을  철거하기위한  초기 결정에 대한 대응으로, 수십 명의 폴란드 사람들이 해시 태그 #bananaselfie를 사용하여 SNS에 바나나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

폴란드 국민들이 바나나 시위는 BBC 방송등 외신들도 보도중이다.

(사진/ Czarek Sokolowski /AP)

The 1973 video "Consumer Art" by artist Natalia LL, shows a woman eating the fruit. It had been on display at the National Museum in Warsaw for several years but was taken down last week after the museum's new head, Jerzy Miziolek, was summoned to the ministry of culture.

이 시위는 저지 미지오일렉 신임 미술관 관장이 지난주 나탈리아 LL의 1973년 비디오 작품 '컨슈머 아트(Consumer Art)'를 철거하라고 지시하면서 시작됐다

아티스트 나탈리아 LL가 만든 1973년 비디오 (Consumer Art)는 한 여성이 바나나를 먹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것은 몇년 동안 바르샤바 국립미술관에서 전시되어왔는데 저지 미지오일렉 신임 미술관장이 문화부에 소환 된 후 지난주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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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anaself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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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시위가 끝난 후 바르샤바 국립미술관 앞 

경향도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