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겨냥 “방위비 분담금 요구 가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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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트럼프, 한국 겨냥 “방위비 분담금 요구 가짜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실상 한국을 겨냥해 내년에 훨씬 더 많은 방위비 분담금을 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마다 협상을 해야 하는 우리로서는 신경이 많이 쓰이는 발언이다 라고 KBS, 연합뉴스 TV, Jtbc, SBS ,YTN 한국일보 국민일보 노컷뉴스등과 크고 작은 인터넷 매체에서 보도하였는데 가짜뉴스로 판명났다.

Trump then described a recent phone call with Saudi King Salman in which he demanded more money from the oil-rich nation in exchange for the defence the US provides.(알자지라 기사중)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는 사우디 국왕 샐먼 (Salman King Salman)과의 최근 전화 통화에서 그는 미국이 제공하는 방위 대가로 석유 부국으로부터 더 많은 돈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We lose $4.5 billion on a country to defend them, and they're rich," Trump said.

"So I called them. I said: listen, no good. They were in a state of shock because they've never got a call like this in 25 years, right," he said as the crowd cheered.

 "우리는 그들을 보호하는 데 45억달러를 쓴다. 그리고 그들은 부자"라며 "그래서 나는 전화를 걸어서 '들어봐라. 좋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고 그들은(사우디) 지난 25년간 이런 종류의 전화를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충격 상태에 빠졌다"고 묘사했다.

국내 언론들은 이 '45억달러'를 한국을 방위하기 위해 미국이 손해보는 액수를 의미한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트럼프 발언을 왜곡하여 보도한 언론 매체들 리스트다.

 연합뉴스TV 워싱턴 윤석이 특파원

Jtbc 조민중 기자

한겨레 이본영 기자

KBS 임재성 기자

SBS는 해당 기사 삭제함

그러나 네티즌들이 방송화면 영상 저장해버림

매번 언급하지만 한국 언론 정확도 신뢰도는 세계 꼴찌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