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우즈벡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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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우즈벡 언론보도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우즈베키스탄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 수립 등 양국관계 발전, 실질협력 증진, 한-중앙아 지역 평화· 번영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을 계기로 2006년 수립된 양국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 단계 높여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한국이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190개 수교국 중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나라는 지금까지 인도, 인도네시아, UAE 세 나라였는데, 이번 국빈방문 계기로 한국의 네 번째 특별 전략적 동반자 국가가 되었다.

다음은 우즈베키스탄 언론 보도 내용 위주로 문재인 대통령의 방문현장을 정리한 것이다.

한글 트윗으로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문을 알리는것이 인상적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는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을 맞이 하기 위한 모두 준비가 완비 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한국 대통령이 타슈켄트에 도착했다.

(사진 /Press-service of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Uzbekistan)

국빈방문의 주요행사 시작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사이의 양국관계는 특별한 전략적 동반자 국가로 격상되다.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은 우즈벡-한국 비지니스 포롬 개막식에 참석했다.  비지니스 포럼 동안에 중요한 합의가 이루어지고 120억 달러 이상의 거래가 체결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언급한 우즈베키스탄 벽화에 나오는 고구려 사신 (붉은 네모안)









문재인 대통령의 중앙아시아 3개국 방문에 국내 지상파 방송사들은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네티즌들은 청와대 SNS 계정과 KTV, 우즈베키스탄 방송과 SNS 계정으로 소식을 듣고 있는 중이다. 기타 언론 매체들도 단신 처리하면서 자료 사진과 영상 전송은 극히 일부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