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 마약혐의 영장 재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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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클럽 버닝썬 이문호 대표 마약혐의 영장 재청구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버닝썬 이문호(29) 대표와 MD(영업사원) 출신 중국인 여성 A씨(일명 '애나')의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8일 "이 대표와 애나와 관련해 추가적인 투약 등 혐의를 더해 17일 2명 모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진/MBC 화면 캡처)

이문호 대표는 이전 신종열 부장판사에 의해 지난 3월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 


마약류 검출되었는데도 구속 영장을 기각시킨바 있다.

서울중앙지법 신종열 부장판사는 3월 19일 이 공동대표에 대해 "마약류 투약과 소지 등 범죄 혐의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영장을 기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