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주식 논란 언론보도 행태와 SNS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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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 주식 논란 언론보도 행태와 SNS반응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의 주식투자를 두고 기류가 엇갈리던 더불어민주당이 다시 이 후보자를 적극 방어하고 나서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언론보도만 보면 이미선 후보자가 주식투자를 한것처럼 보도되었는데 사실은 후보자의 남편이 주식을했고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보도한 언론과는 달리 오히려 손실을 봤다는 보도가 나왔다.

왜곡 조작성 보도가 쏟아지는 언론보도와 네티즌들의 분석 반응을 통해 이미선 헌법재판관 청문회 반응을 살펴본다.


논란은 언론이 만들어 내고 있는중

2주 전에 매도한 것을 거래정지 직전이라는 식으로 왜곡 보도하고 있는 연합뉴스

KBS는 단기 차익을 보도했으나 사실은 처음 투자 금액에서 오히려 25% 까먹은 금액


한국경제신문이 제목으로 뽑은 '언론불신' 최악이지만 미국 퓨리서치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언론 정확도 신뢰도가 조사국 38개국중 꼴찌 수준이었다. 

특히 정치 공정성 정확성 38개국 중 37위였으며  한국 언론의 공정성 및 신뢰도가 세계 최하위의 불명예를 해마다 계속되고 있다. 이것을 보도한 한국경제신문의 공정성 신뢰성 정확성도 마찬가지다.

부산 변호사 58명 “이미선 후보 임명해야” 변호사들은 "언론이 이미선 후보자에 대해 정확한 사실을 확인않은 채 비방성 보도로 여론을 호도하는 건 이 후보자가 지방대학 출신의 비주류라는 점이 때문이란 의구심이 든다”했다.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네티즌 반응






이것이 야당과 언론이 이미선 헌법재판관 후보를 반대하는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