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인공기 사건 이어 동종의 고의적 실수 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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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연합뉴스TV 인공기 사건 이어 동종의 고의적 실수 연발

보도전문채널 <연합뉴스TV>가 문재인 대통령의 미국 방문 소식을 알리며 문 대통령 사진 아래 북한 국기인 인공기를 그래픽으로 배치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동종의 실수(?)를 연달아 저질렀다.




연합뉴스가 국가로부터 연 300억원의 보조금을 받고 있는데 국가 세금으로 반국가 행위를 하고있다.




연합뉴스TV의 인공기 삽입 방송 사고에 반발이 확산되면서 연합뉴스에 지원되는 정부 구독료 지원을 폐지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4월 12일 오후 3시 142,000명이 청원에 동참하고 있다.

다음은 연합뉴스의 실수 연발 모음이다.

금궤가 아니고 금괴 !

의도적 오보 

주유소 대기하는 롱가스 라인을 북한 송유관으로 왜곡인지 오번역으로 망신 당한 기레기 집단

연합등 한국 언론의 번역 오류를 통렬하게 지적하는 BBC 로라 비커 

방송사에 노무현 대통령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악의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일베 무리가 있다.

KBS 까지 한국 언론의 수준은 참담하다.

그럼 KBS에서 자사 헬기를 야간에 띄워 방송해 보던가.

주영훈 경호처장 관련 가짜뉴스 유포자는 박상현 조선일보 디지털편집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