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언론 이슈

16세 소년 이재명에게 무상교복 감사 편지 조작극(?) SNS 반응

내년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한 중학생이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편지를 보내 무상교복 정책을 보면서 정치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는 그 편지가 sns상에서 뜨거운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필체도 16세 중학생의 것으로 보기 힘들 뿐 아니라 편지 글 내용과 문장이 50대 이상이 사용하는 문구가 들어있는것이다. 그리고 학생 무상교복 정책은 용인광명에서 먼저 시작한것이었다.

이재명은 성남에서 자기 임기중에 하지도 못했다는 점에서 이 편지가 홍보의 목적으로 어느 누군가가 쓰고 이것을 이재명 치적(?)을 알릴려고 언론사를 통해 기사화 한 점에서 그 기자들의 불순한(?) 의도가 네티즌들에 의해 속속 밝혀지고 있다.




혹시 이재명 니가 쓴거니 ? ㅋㅋㅋ












얄팍한 술수


음주사건, 형수 욕설사건, 판교 철거민 충돌사건, 검사사칭 변호사... 이건 지금 진행되는 강제입원과 대장동 사건등등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

16세 소녀의 완벽한 카운터 펀치

월남전 참전하신듯 ^^


이런 편지가 정상

진짜 감동적인 손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