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 피의자 신분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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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 피의자 신분 입건

지난 10일 박유천은 서울 세종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는 마약을 한 적도 없고 황하나에게 권유한 적은 더더욱 없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씨가 2015년 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것에 관해 박유천도 연관되었다는 의혹으로 그를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




박유천과 황하나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박유천과 황하나는 2017년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같은 해 9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2차례에 걸친 결혼 연기 끝에 지난해 5월 결별했다.







복잡한 과정 끝에 파혼 결국은 마약혐의 구속과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