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전 경기지사 “문재인 ‘산불 정부’”라고 주장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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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김문수 전 경기지사 “문재인 ‘산불 정부’”라고 주장 SNS 반응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지난 6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문재인 ‘촛불정부’인 줄 알았더니 ‘산불정부’다. 강원도만 아니라 제 고향 경북 영천에도 제 평생 처음으로 산불 보도가 나왔다. 촛불 좋아하더니 온나라에 산불. 온 국민은 홧병…”이라고 남겼다.

강원도 속초 고성의 대형산불은 유례없는 강풍으로 인해 초대형 산불로 커졌지만 정부의 총력대응으로 큰 국가적 재난을 막을 수 있었다. 

그런데 김문수 민경욱 나경원등 자유한국당 소속 인사들은 힘을 합처 재난을 막는데 힘쓰지 않고 비아냥 투의 글을 남겨 자신들 얼굴에 침뱉기식의 행태를 거듭하고 있다. 김문수 트윗글에는 1,000개가 넘는 비난을 댓글이 달리고 있다.





이번 강원 속초 고성의 국가재난급 대형산불을 단기간에 진압한 정부의 위기대응 능력이 빛났다는 여론이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화재현장에 전례 없는 전국 소방력 총동원령을 내리는 등 위기대응에 발 빠르게 나섰기 때문이라는 내용을 언론 보도를 통해 자세히 알려졌다. 그런데 김문수 민경욱등 자유한국당 인사들은 철부지 같은 헛소리를 내뱉고 있는 중이다.




산불났는데 소방헬기로 행사다닌 자가 바로 김문수였다. 정쟁을 통해 타당에 대해 그리고 현 정부에 대해 비난을 목소리를 높일 수 있지만 자신의 똥뭍은 과거는 생각치 않고 단세포적 비난에만 몰두한다면 그야말로 비루한 인생이 아니겠는가?

김문수 경기지사가 긴급전화 응대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남양주소방서 119상황실 소방관 두 명이 좌천 조치된 사건이 있었다. 그 유명한 김문순대 사건이다.





공지영 작가가 젊은 날 우상이었다던 김문수는 변절 후 극좌에서 극우의 길을 걷는다.


비린내 나는 음식을 먹었을 때는 틀림없이 그것이 입밖으로 나온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제 나름의 냄새가 있다고 한다. 이 사람의 냄새는 아주 미묘하고 복잡하게 섞여있어서 별로 의식하지 않은 채 살고 있지만 우리가 확실히 아는것은 고약한 냄새 하나가 있다 소위 인간성」 - 즉 인간의 냄새라는 것이다. 

김문수라는 이름만 들어도 나경원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김진태라는 이름만 들어도

황교안라는 이름만 들어도 사람들은 냄새(악취)를 느낀다는 것이다. 아주 고약한 인간성의 악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