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들어 산불등 화재 보도량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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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문재인 정부들어 산불등 화재 보도량 급증

 '현 정부 들어 화재 발생 건수는 이전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줄었지만, 화재 관련 언론 보도는 급증했다'며 언론이 '유난을 떨어' 화재가 늘어난 것처럼 느껴지는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이야기가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연합뉴스가 소방청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전국 화재 발생 건수는 2015년 4만4천435건, 2016년 4만3천413건, 2017년 4만4천178건 등으로 최근 몇 년간 비슷한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4만2천337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4.1% 줄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1~3월 총 1만2천100건의 화재가 발생, 작년 같은 기간(1만2천590건)에 비해 3.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언론의 화재집중 보도에 의해 국민들은 실제 화재발생 건수와 화재발생을 집중 보도하는 언론에 의해 착시현상을 겪는것이다.









꼬투리 하나 잡아 비난의 날을 세우는 한국일보 박은성 기자 esp7@hankookilbo.com










MBC 보도 내용중 현재 산불 관련 트윗이 90% 자극적이고 반복적인 내용으로 일관


심지어 조중동도 산불 진화에 고생한 소방관계자들 관련 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이번 강원도 산불 진화에 따른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