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책임론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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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보궐선거 결과 민주당 이해찬 대표 책임론 SNS 반응

4.3 보궐선거의 결과 경남 창원성산에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의 단일 후보인 정의당 여영국 후보가, 통영·고성에선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기초위원 보궐선거에서도 민주당은 대패했으며 특히 전주시의원 선거 평화당 후보가 압승한 것은 민주당에 뼈아픈 대목인데 이것을 언급하는 당 지도부와 의원들은 전무하다.


정치적 의미가 큰 선거였던 만큼 투표 열기도 뜨거웠다. 그러나 선거결과에 대한 이해찬 당 대표 사퇴요구에 대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은 폭발한 상태다. 그러나 이 부분을 기사화하는 언론은 거의 없는 상태다. 

이해찬 대표 체제로는 내년 21대 총선을 망칠 수 있다는 민주당 지지자들의 반응이 있는 반면에 자유한국당 지지자들은 "자유한국당이 압승을 해도 이해찬은 퇴진하면 안된다", "이해찬 퇴진 안했으면 좋겠어요. 왜냐면 이해찬 있어야 민주당이 비호감이 됩니다" 라는 반응에 좋아요가 수백개씩 달리고 있다.

선거결과에 대한 SNS 반응을 모아본다,





4.3 보궐선거 결과 공동승리라고 발표하는 민주당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상황판단을 못하는 당 지도부를 성토하는 2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고 있으며 지난해 50% 지지율이던 민주당 지지율 30%대로 만들어놓고 5%지지율 정의당 호구로 전락시킨 이해찬 당대표를 성토하고 있다.












2018년 6.13 지방선거 직전 민주당 지지율이 60%대에 육박하였다 그 결과 6.13 지방선거 압승을 했다.


6.13지방 동시선거에서 보수 텃밭인 통영과 고성, 거제 지역 모두 파란돌풍은 거셌다. 통영과 고성, 거제 모두 여당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시장으로 선택했다.

(사진/ ⓒ뉴스통영)

6.13 지방선거 고성군수 선거에서 민주당 백두현 후보가 총18,517표(득표율 56.3%)를 얻어 총14,370표(득표율43.69%)에 그친 김홍식 후보를 4,147표 차로 앞서 제7기 민선군수에 당선 됐다. 

보수텃밭이라던 통영 고성에 국회의원 후보조차 출전시키지 못했던 민주당으로서는 엄청난 쾌거였다. 이번 4.3 보궐선거에서 양문석 후보가 선전했지만 정점식 후보에게 완패를 당했다.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줄곳 50% 후반대를 유지하던 민주당 지지율이 이해찬 대표 체재 이후 30%대로 추락한것도 이번 통영.고성 선거 완패의 큰 부분이다. 민주당 내부의 획기적인 체질 개선없이 내년 총선을 치룬다면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할 수 있다. 




민주당을 똑바로 세워 놓은 문재인 당시 대표에게 퍼붓던 민주당내 적폐들 행동 생각하면 지금 민주당 말아먹고 있는 이해찬의 행태를 옹호하는 세력은 당내외 적폐 세력이라는것이 자명하게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