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마약사건 보도에 가려지는 방정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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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나 마약사건 보도에 가려지는 방정오

 장자연 사건과 김학의 사건의 재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버닝썬 마약 투약 및 공급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황하나가 이번에는 성관계 동영상까지 유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언론 보도량도 장자연 사건 관련 방정오 보도와 김학의 집단 성폭행 보도량이 줄면서 갑자기 황하나를 비롯 SK 창업주 손자, 현대 창업주 손자들의 마약 투약 사건으로 집중되고 있다. 









법정 대응하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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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인 황하나 씨의 마약 투약 혐의를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이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31·사진)씨의 과거 마약 투약 혐의 사건 수사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조사에 나섰다. 재판부는 조씨가 황하나씨와 공모해 필로폰을 투약했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경찰은 사건 발생 2년이 다 되어서야 황씨를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고, 이후 황씨는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황씨는 지난 2011년에도 대마 흡연 혐의로 적발됐지만, 검사의 판단으로 재판에 넘기지 않는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일 "황씨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없었는지 명확한 진상을 확인하기 위해 내사(內査)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남양유업#홍두영회장#황하나#마약#필로폰#한국신문방송인클럽#국민의소리TV#국민의소리#피폴TV#마이스토리펀드#쓰루펀드#중소벤처TV#부동산건설TV#TV뷰티

PRESSPIA(@hcg6114)님의 공유 게시물님,


빅뱅의 전 멤버 승리(본명 이승현·29)가 투자한 것으로 알려진 버닝썬의 주요 해외투자자인 대만인 '린(林)사모'의 남편은 대만 중부 타이중(台中)의 도박계 거물인 위궈주(于國柱)라는 인물



방정오 사건에 집중

그리고 김학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