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3세 황하나 마약사건 종로경찰서 수사 논란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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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3세 황하나 마약사건 종로경찰서 수사 논란 sns 반응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도 경찰 조사도 이뤄지지 않았다는 보도가 나온 이후 sk 창업주 최종현 회장의 손자도 마약 투약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다. 

버닝썬 사건 이후 강남 부유층을 중심과 연예계 재벌가 정치인까지 마약이 만연했다는것이 밝혀지고 있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이 쏟아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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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01 #황하나 #마약

🤣💕🌈🎀(@sese____sese25)님의 공유 게시물님,










박근혜 해경 해체 후 마약 밀수 적발 0건, 마약 밀수 무방비 상태

이명박근혜 시절 거치면서 마약천국이 됐나 보다...


마약 의혹 터지기 전의 기사



그알이 연예계 재벌가 정치인 선상 마약 파티 파는걸 보니 버닝썬, 김학의, 방가방가 사건등이 연상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