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창원축구센터 경기장 난입 불법 선거유세 황교안 강기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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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경남FC 창원축구센터 경기장 난입 불법 선거유세 황교안 강기윤

30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경남FC와 대구FC의 경기에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를 비롯한 당원들이 경기장 안에서 선거운동을 진행해 논란이 일고 있다.

 K리그 경기장 내에서의 선거운동 행위는 엄격히 제한되고 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의 선거운동으로 인해 경남 구단이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진/sns 캡처)








경남 FC 2 vs 1 대구  FC  

경남 fc는 대구fc를 2vs 1로 물리처 현재 승점 6점으로 리그 6위를 달리고 있으며 대구 fc는 승점 5점으로 리그 7위다. 

만약 황교안의 경지장 난입 불법 선거운동으로 인해 경남 fc가 규정대로 홈팀에 10점 이상의 승점 감점 벌칙을 받는다면 승점은 - 4점으로 최하위로 떨어져 버린다. 열심히 뛴 선수들은 물론 경남팬 전체에게 엄청난 재앙을 불러오는것이다. 


선관위는 불법선거운동을 한 황교안과 강기윤등 자유한국당 선거운동원들에게 응분의 법적조치를 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