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대변인 흑석동 상가 매입 언론과 정청래 발언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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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김의겸 대변인 흑석동 상가 매입 언론과 정청래 발언 sns 반응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8일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진 '25억 상가매입'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전세 30년 살다 부부가 퇴직하고 대출받아 노후대책으로 상가건물 취득을 투기라고 보도하는 언론과 네티즌들의 반응을 살펴본다.






조선이나 중앙 그리고 경향신문은 객관성이 조금 결여된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반면 연합뉴스 한국일보는 주변 부동산 중개소등에 내용을 확인하는 객관적 보도에 많이 신경을 쓴듯하다.


김 대변인이 해당 부동산을 구입한 7월은 이미 서울 내 부동산 가격이 꿈틀거리며 한창 오를 때였기 때문에 이미 상당히 오른 가격으로 구매를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국일보>

sns 상에서 리트윗 반응이 높은 글을 보면 기사 내용보다 더 상황을 잘 이해하고 파악하는 글이 많았다.






생각이 좀 딸리는 정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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