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SNS 반응
본문 바로가기

정치 이슈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SNS 반응

자유한국당이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를 거부하겠다고 선언하고, 저녁 시간대 청문회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

자유한국당 입장은 박장관 후보자의 불성실한 답변 태도와 자료 제출 부실을 이유로 인사청문회를 거부하고 자진사퇴를 요구하는것인데 핵심은 2013년 당시에 법사위원장이던 박영선 후보자는 황교안 당시 법무장관에게 동영상 CD를 언급하면서 김학의 차관 임명을 만류했다는 것이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강하게 부인을 하고 있으나 이건으로 김학의 전 차관의 별장 성폭력 사건 은페에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이 개입되었을 개연성에 네티즌은 강한 의구심을 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