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 긴급 출국금지 조응천 곽상도 관계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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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김학의 긴급 출국금지 조응천 곽상도 관계 SNS 반응

인천공항을 통해 비밀리에 출국을 시도하던 김학의 전 차관이 긴급 출국금지되었다. 김학의는 황교안 곽상도등 당시 박근혜 정부의 온갖 비리 의혹의 뇌관을 가진자이다. 김 전차관에게 본격적인 수사가 들어가면 자유한국당의 정체성과 그 뿌리마저 뽑혀 나갈 지경이다. 그래서 나경원 자한당 원내대표가 이성을 잃고 망언과 망발을 쏟아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김학의 전 차관의 비밀 출국이 발각되어 출국금지된 상태에서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은 오늘 오후 김학의 전 차관 의혹 관련 조사 경과를 보고하고 법무부 과거사위원회에 재수사 권고를 요청할 계획이다.

재수사 권고 내용은 김 전 차관이 건설업자 윤중천 씨에게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과 지난 2013년 경찰 수사 당시 청와대가 이를 무마하려 했다는 의혹 등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관련된자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줄줄이 사법처리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여론이다.






김학의를 출국금지시키지 못했다면 위 조현천 김수남 이인규처럼 도피하여 거대한 비리의 의혹이 덮여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