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직격탄 맞자 반문특위 말 바꾸기 셀프 토착왜구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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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나경원 반민특위 발언 직격탄 맞자 반문특위 말 바꾸기 셀프 토착왜구 자백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반민특위 때문에 국론이 분열됐다"고 말했다가 국민들의 거센 비판을 받는 가운데100살이 넘은 독립운동가까지 규탄에 나서자 ​뒤늦게 나경원이 "반민특위가 아니라 반문재인 '반문특위'를 말한 거였다"라고 얼토당토않는 궤변을 내놓았다가 더 큰 논란에 빠졌다. 

반민특위가 국론을 분열시켰다가 따들다가 역풍을 맞자 반민특위로 말바꾸기 시도하는 나경원, 그러면 해방후에 대통령이 문재인이었나? 셀프로 자기자신의 치부를 노출하는 작태라고 네티즌들은 꼬집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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