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사 교과서 친일과 독재를 미화 노무현 대통령 비하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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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교학사 교과서 친일과 독재를 미화 노무현 대통령 비하 SNS 반응

교과서를 만드는 출판사에서 만든 한국사 관련 공무원 수험서에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하기 위해 합성된 사진이 실린 사실이 뒤늦게 확인돼 파문이 일고 있믐 가운데 출판사 측은 단순한 직원 실수라며 책을 전량 회수하겠다고 밝혔다. 

출판사의 해명과는 달리 네티즌들은 이러한 이미지는 악의적으로 넣었다는 주장이다. 교학사 교과서는 과거 박근혜 정부 당시 친일을 미화하고 독립운동가들을 비하하는 내용의 뉴라이트 학자들이 만들어 큰 사회적 파장을 불러 일으킨적도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비하건의 이미지는 교학사 뿐만 아니라 SBS등 방송보도에도 교묘히 사용되어왔다는 점에서 일베를 비롯한 사회의 암적존재들이 암약하고 있다는점을 여실히 보여주는것이다.










박근혜 당시 추진했던 교과서 국정화 시도와 일본 후쇼사 역사 교과서 보다 더 친일적인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그 중심에 있었던 교학사

교학사 교과서를 99.9%가 채택하지 않아서 역사 교과서는 다양성이 실종된 것이라고 말하는 황교안

부성고 학생들 불쌍하네









교과서를 만들 능력도 없었던 교학사 출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