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탈세 혐의 전격 세무조사 최순실에서 양현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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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탈세 혐의 전격 세무조사 최순실에서 양현석까지

 '버닝썬 게이트'가 터진 이후 성접대 등 각종 의혹을 받는 빅뱅의 전 멤버 승리의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가 국세청 전격 세무조사를 받고 있다.

국세청은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조사관을 보내 세무 관련 서류를 확보하고 또, 세무를 담당하는 재무 관련 부서뿐만 아니라 공연·마케팅 등 광범위한 부서를 상대로 조사가 진행하고 있다.

특히 국세청은 법인세 탈루와 비자금 조성뿐만 아니라 최근 불법 행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연예인들과 관련해 국내는 물론 역외 탈세 여부까지 집중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데 기업들의 '저승사자'로 불리는 조사4국을 투입되었다는 것이 주목할 점이다. 그간의 YG에 대한 각종 의혹도 함께 살펴본다.




YG엔터테인먼트 전격 세무조사 전 부터의 YG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혹 제기는 꾸준히 이어졌다. 








2014년에 뉴스로 불법 영업을 보도했는데도 그 이후 5년동안 아무탈 없이 계속 영업

그 흔한 공개입찰 과정도 거치지 않았던 1,000억대 K팝 클러스터 사업자 선정 과정에 박근혜 한 마디에 개발 난제는 일사천리로 풀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