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왕종명 앵커 특이한 이름 정치인 실명 뉴스 생방송에서 공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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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MBC 왕종명 앵커 특이한 이름 정치인 실명 뉴스 생방송에서 공개 요구

MBC 뉴스데스크에서 왕종명 아나운서가 뉴스에 출연한 윤지오씨에게 "장자연 사건 관련 언급한 특이한 이름의 정치인이 누구인지 말해달라"고 명단을 생방송에서 말하면 파급력이 크다고 하면서 명단 공개를 밝혀달라고 했으나 윤지오 씨는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앞으로 장시간을 대비한 싸움이기 때문"이라며 "그분들은 영향력이 있다. 여기서 말하면 (MBC가) 책임져 주실 수 있나? 며 되물으며 여기서는 말을 못하겠다고 했다.

MBC 뉴스데스크에서 왕종명 아나운서가 특이한 정치인 이름을 공개를 요구했다.

책임져 줄것도 아니면서 피의자를 공개적으로 특이한 이름의 정치인을 말하라고 하는 순간 윤지오씨의 표정.

네티즌들은 왕종명 앵커의 사리분별없는 뉴스 진행에 분노하고 있다.

MBC는 단독보도에만 혈안이 올라 있는듯 보인다, 시청율이 1% 대로 곤두박질 치자 뉴스 시간도 8시간 30분으로 옮기고 윤지오씨를 데스크로 초대해 장자연 사건을 보도하는것은 좋은데 배려라는 기본 자세부터 없다, 

언니의 억울함을 풀기위해 10년 동안 기다려 온 윤지오씨에게 자신들의 시청율만 의식해 지나처도 너무 지나친 진행을 했다는것이 여론의 핵심이다.







협박과 위협에 시달리며 유튜브 생존보고 생방송을 하며 분투하고 있는 윤지오씨를 대하는 왕종명 앵커는 기본 자질이 심히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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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방송 3사는 자신들의 본분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