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최초 폭행자 CCTV 속의 VVIP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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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최초 폭행자 CCTV 속의 VVIP 정체

버닝썬 사건의 시작은 김상교라는 사람이 친구들과 클럽 버닝썬에 놀러갔다가 도움을 청하는 어떤 여자를 도와 주려고 했는데 그곳의 손님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VIP)에게 폭행을 당했고, 이어서 클럽의 가드들에게 폭행을 당했다. 억울해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경찰에게도 무차별 폭행을 당하면서부터다.

차이나랩 대표(CEO) 김두일 씨는 언론들이 가장 만만하게 다루는것이 연예인 이라면서 이번 버닝썬 사건의 본질은 클럽 아레나에 출입하던 VIP들이 누구인지며 그들이 공권력을 동원해 탈세와 마약 투약 및 유통을 방조했는지 여부다"라고 강조하면서 VVIP인 최초 폭행자가 누구인지를 밝히는것이 중요하다고 자신의 SNS 계정에 글을 올렸다.

2018년 11월 24일 버닝썬에서 발생한 폭행사건의 최초 폭행자는 VVIP로 알려져 있다. 이 VVIP를 감싸려고 장이사 포함 버닝썬 관계자들이 김상교씨 집단폭행했으며 심지어 김상교씨가 신고해서 온 경찰들도 김상교씨를 폭행하면서 이 사건이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다. 

VVIP가 김상교 씨를 폭행한 후 본인 차를 타고 클럽을 떠나는 모습이 CCTV에 찍혀있으나, 아직 그의 정체에 대해 언론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늘 누구일까?




버닝썬에서 팔았던 5천만원 짜리 대륙세트, 1천만원 짜리 천상세트는 VIP, VVIP 고객용이었다. 세트에 수천만원에서 1억대원의 이 메뉴는 전부 5만원 현금으로 계산됐다고 한다. 세트당 최고 6,200 만원이 이익이 남는다고 한다.

버닝썬 사건을 조사 중인 오혁진 기자는 연예인 스캔달이 아니라 재벌과 정치권 쪽을 취재하고 있다며 이들의 정점에는 국정농단 세력의 흔적들이 많다”고 암시했다.

오혁진 기자가 전한 내용의 기사가 삭제되고 있다. 리누이 언급된 본인의 글도 신고로 임시조치되었다.

위 기사 링크를 누르면 기사가 삭제되었다는 메세지가 나온다.

끊임없이 마약 관련 추문이 쏟아져 나오던 곳...





이상한 방향으로 여론을 비뜰려는 세력이 나오기 시작. 조선일보에서 경찰, 승리 조사에서 진술 확보..강남경찰서, 문정부 민정수석실서 근무라며 양념을 치고 있다. 장자연 김학의 사건의 뿌리가 드러나는것을 두려워하는 조선일보의 장난질 시작

강남 화류계 2012년 유흥업소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단속을 벌였는데 강 회장 계열의 유흥업소는 모두 살아남았다


항간에 그렇게 소문이 무성해도 좀처럼 기사화되지 않는자가 있다. 이중에 최초폭행자가 있지 않을까?

이명박 전 대통령 아들 이시형씨 손해배상 및 정정보도 청구 소송에서 패소

공교롭게도 이 시점에 이명박이 보석으로 풀려나 돌연사 걱정하던 모습은 사라지고 주먹을 불끈쥐고 환한 미소를 짓기도 한다.



조사받아야 하는데 이명박 항소심에 합류 ?

버닝썬 최초 폭행자 VIP정체 못 밝히면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