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멤버 차태현 김준호 내기골프 SNS반응 (feat 김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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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1박2일 멤버 차태현 김준호 내기골프 SNS반응 (feat 김학의)

KBS1 '뉴스9'에 따르면 '1박2일' 멤버인 차태현과 김준호가 수백만원 대 내기 골프를 한 정황을 포착했다. 승리 게이트에서 촉발된 '정준영 스캔들'에 방송가는 융단폭격을 맞고있다. KBS2 '1박2일' 멤버 차태현, 김준호까지 방송하차와 활동 중단 발표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번 연예계 사태는 어디까지 그 파장이 미칠지 아직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그런 가운데 현재 가장 중요한 이슈인 '장자연 사건', '김학의 전 범무부 차관 별정 난교파티'등이 뉴스이슈에 밀리고 있다는 네티즌 지적이 이어진다. 

자유한국당의 근본 뿌리가 흔들릴 수 있는 거대 스캔달을 막기 위해 각종 연예인 추문이 쏟아져 나오고 심지어 나경원 원내대표의 김정은 수석 대변인, 반민특위 망언 자한당 황교안 대표의 '에이전트' 발언등은 이슈를 돌리기 위한 극언으로 누리꾼들은 여기고 있다.




지난해 6월3일 방송된 ‘1박2일-정준영 PD특집’에서 나온 장소가 몽키뮤지엄인 것으로 알려졌다. 몽키뮤지엄이 버닝썬의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파헤친다.



승리와 정준영의 이미지를 만들고 이를 확대 재생산하는 데 기여하며 승리를 다수 예능서 유능한 청년 사업가 이미지 부각시킨 방송 연예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한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KBS 1박2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