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연 사건에 이명박 정부 국정원 직원 개입, 특이한 이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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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장자연 사건에 이명박 정부 국정원 직원 개입, 특이한 이름 국회의원

윤지오씨의 용기있는 증언으로 장자연 사건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는 이 시점에서 7년전에 이종걸 의원과 이상호 기자가 이 사건에 이명박 정부 원세훈 국정원장 당시의 국정원이 불법 개입했다는 주장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장자연의 동료 윤지오씨가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장자연 문건중에 불 태워져서 지금까지 알려지지않았던 부분을 직접봤고 그 문건에는 특이한 어떤 국회의원의 이름이 있었다고 밝혔다. 진행자 김현정 앵커가 "이름이 두 글자?"라고 물으니 곧바로 부정했기 때문에 외자 이름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장자연 문건에 나왔던 그 국회의원의 이름은 누구일까? 그 이름을 알기위해서는 당시 사건 취재내용을 되살펴봐야 한다. 장자연씨가 자살(?)한 당일 저녁에 장자연의 매니저 유장호씨가 국정원 직원을 만났다. 

장자연씨가 자살(?)한 당일 저녁에 왜 국정원 직원이 유장호와 함께 장자연씨가 옮겨진 병원에서 함깨 밤을 지센다. 이후 총 7장의 장자연 문건중 4장은 장자연 유서로 둔갑되어 KBS를 통해 보도되고 나머지 3장은 화장실에서 불태워 사라져버렸다. 무엇을 숨기고 막기 위함이었을까? 바로 특이한 이름의 국회의원을 숨기려 한 의도로 파악된다.

결과적으로는 이 국회의원의 이름만 있는 부분만 사라지고 탤런트 이미숙씨의 이름이 있는 부분만 공개되었다. 이미숙 송선미씨도 이 특이한 이름의 국회의원을 알고 있지 않았을까? 

원세훈 국정원이 숨기고 싶어했던 국회의원은 민주당 소속 의원이였을 가능성은 제로다 그러면 바로 당시 MB 정권 차원에서 보호해야했던 여당이었던 한나라당 소속 중진이나 친 이명박계 의원일 가능성이 높다. 

윤지오 씨는 경찰진술 단계에서 수차례 이 국회의원을 이름을 말했다고 한다. 해당 의원이 스스로 인정하고 밝혔으면 좋겠다 라고 했다. 그 특이한 국회의원 이름은 누구일까? 당시 친이계 명단을 살펴보니 특이하기는 특이한 이름이 하나 있다. 그는 외자 이름은 아니고 여성의원과 초선이 아닌 17대~ 18대 한나라당 출신일듯하다.

조만간 이 국회의원의 이름은 알게될것 같다. 위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특이한 이름의 국회의원에 대해 잘 간추린 명단이 있다. 아마 그중에 한명이었을것이다. 어쩌면 더 있을수도 ...

7년전 장자연 사건에 국정원이 개입


분당경찰서가 '장자연 사건 국정원 불법 개입' 알고도 조사 안했다고 이상호 기자가 알린 내용이 사실로 드러났다. 당시 분당경찰서 수사담당자는 알고있다.


이 내용을 한겨레 오마이뉴스 프레시안등 매체에서 알렸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흐지부지되며 타 언론의 주목도 못 받은채 잊혀져갔다.

PD 수첩이 밝힌건 4명 뿐이다. 장자연씨는 일명 ‘장자연 리스트’에 언론사 대표와 방송관계자, 정치인 등 유력인사 30여명 들에게 100여 차례가 넘는 성접대와 술접대를 했다고 폭로했다.

힌트를 올렸다가 삭제합니다. 곧 알게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