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일 의원 버닝썬 마약 이명박 아들 무혐의 처분, 김무성 사위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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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최교일 의원 버닝썬 마약 이명박 아들 무혐의 처분, 김무성 사위 마약

미국에서 스트립바를 방문하여 큰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영주시,문경시,예천군에) 대한 징계안을 민주당 원내대표단을 비롯해 여성가족위원 등 20여 명이 서명해 더불어 민주당이 국회에 제출했다.


당초 단순 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버닝썬 사건은 마약류 투약과 유통, 성범죄, 경찰 유착 등으로 의혹이 번지고 있다. 여기에 고구마 줄기 처럼 엮여 나오는 김무성 사위, 그리고 이명박 아들 이시형 이름이 지면에 다시 등장한다.

버닝썬의 전 직원인 조 모 씨가 과거 마약을 판매하고 투약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2014년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사위 이모(42)가 조 씨로 부터 과거 마약을 구입하고 투약한 인물 중에 한 사람이라는것이 밝혀졌다.  

이 씨는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기소 됐으나 지난 2015년 2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으며 풀려났고, 검찰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이 확정됐다.  당시 이씨 사건을 변론했던 자가 바로 최교일 당시 변호사(현 자유한국당 의원)이다.

이씨가 초범이라 해도 마약을 투여한 횟수가 잦았고 상습적인데 양형기준의 하한(징역 4년)보다 낮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고 검찰도 항소를 포기해 특혜 의혹이 짙었다. 당시 최교일 변호사는 1심 판결 1년여 뒤 김무성 당대표 시절 새누리당의 공천을 받고 경북 영주·문경·예천 지역구에 출마해 제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논란은 이후 수그러들다가 KBS 시사프로그램 <추적 60분>이 2017년 7월 이 문제를 재조명하면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시형씨도 연루됐을 의혹을 제기해 다시 불거지기도 했다.

상습 마약범 조씨가 연예인은 물론 정·재계 거물의 자녀들과 서울 강남권 클럽을 중심으로 어울리며 마약을 퍼뜨리는 고리 역할을 했다는 의혹을 상세 보도한 서울신문 이하영 홍인기 기자 



연합과 매경 어느 기사가 맞는것인가? 네티즌들은 "의경도 경찰인데 범죄 의혹자가 경찰이되겠다고?" 라며 일침을 놓았다.



버닝썬 사건에서도 승리가 소유주로 알려진 홍대 클럽 러브시그널 실소유주가 YG 양현석 대표라면 양현석을 소환해서 수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당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사위의 마약 범죄 변론을 맡았고 그 이후 새누리당 공천으로 영주 문경 예천 지역구에서 당선된 최교일 의원의 스트립바 논란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영주시,문경시,예천군에) 대한 징계안 제출 안동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