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한당 대표 미세먼지 탓하며 문 대통령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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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황교안, 자한당 대표 미세먼지 탓하며 문 대통령 공격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회의에서 미세먼지 상황을 문제 삼으며 정권의 무능과 무책임을 질책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력 비판했다.

황 대표는 "문 대통령이 어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중국과 협력하겠다고 했는데 중국 외교부가 반박해 사전 협의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면서 "이는 주중대사가 두 달째 공석이어서 정부 대표가 없었기 때문이며, 또 후임 장하성 전 청와대 정책실장도 중국어도 잘 못 하고 외교 무대는 한 번도 밟아보지 않은 문외한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황교안 자한당 대표가 미세먼지 심각성을 이야기하면서 현 정부를 강도높게 비판하는 내용을 대부분의 언론들이 받아 보도에 열을 올리고 있다. 

물론 현재 미세먼지 문제가 심각하다는것은 누구나 다 인지하고 있지만 황교안이 그렇게 핏대 올리며 비판을 할 자격이 있는지는 스스로 돌아보고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황교안이 박근혜 대행을 하고 있을 시절이었다. 황교안은 자기욕을 하고 있는것 !

황교안 나경원이 미세먼지 문제가지고 현 정부를 비판하는것은 결국 자신들 입을 망치로 내려치는것과 같은 꼴



황교안은 이런 등신을 치겨세운다. 머리가 장식인가? 아예 산소 뿜어내는 차를 사라고해!

미세먼지 공포 마케팅에 열 올리는 언론들 박근혜 정부때는 더 심각한 미세먼지 문제를 고등어 탓이라고 몰아가면서 방송했던 매체들이었다.

박근혜 정부 때 2016년도 채널 A 미세먼지 보도... 그러니까 그 이전 부터가 미세먼지가 더 심했다고 밝힘 




“우리나라는 미세먼지를 줄여야 한다. 과거보다 많이 개선됐으나 꼭 해야 하는 일이다. 하지만 언론이나 일부 학자들이 쏟아내는 말처럼 공포스러운 수준은 아니다. 마스크 회사와 공기청정기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아니라면, 마치 사람들이 곧 죽기라도 할 듯한 협박은 이제는 그만했으면 좋겠다.”

장재연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아주대 의대 교수)

반기문이 언론들의 적극 띄위기로 한때 유력 대선후보로 고공행진을 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현실정치에 뛰어들자마자 스스로의 한계에 부닥처 불출마 선언하고 자취를 감추었다. (사진/MBN 캡처)

반기문 불출마 선언 후 언론들이 황교안과 안철수 뛰우기를 시도했으나 황교안도 스스로 꼬리를 내렸다. 안철수는 어마어마한 차이로 나가떨어졌다. (사진/YTN 캡처)

당시 자한당 장제원은 황교안이 출마하면 보수의 궤멸과 필패를 주장했다. 지금은 황교안이 잠시 자유한국당 당 대표가 되어있으나 그는 상식적인 정치의 기본을 못 갖춘자이며 자신의 수많은 문제와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잠시 자유한국당 대표를 맡아 자유한국당 몰락의 촉매제 역할을 하면서 반기문 처럼 스스로 몰락할것이다. 

반기문 경우를 반추하면 언론의 황교안 띄우기 여론조사는 신뢰할 필요가 전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