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대 폐지 생산 업체는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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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한국 최대 폐지 생산 업체는 '조선일보'

가짜뉴스 조작뉴스 왜곡뉴스 도배로 지탄받던 조선일보가 서서히 몰락의 길로 접어든 모양이다. 오래전부터 조선일보 발 영문판,일어판 보도에서 가짜뉴스를 보도하면 한국내 외신기자 통신원들이 조선일보발로 자국 매체에 보도를 한다.

 그 기사를 조선일보가 다시 번역 소개하면서 외신에서 이렇게 보도했다며 한국내 여론을 휘저어 놓아왔었다. SNS가 지금처럼 널리 보급되기 전 종이신문이 여론의 구심점을 할 당시에는 유력 정치인들도 조선일보의 위력 앞에 벌벌 떨든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스마트폰 보급이 전세계 최고수준인 한국 현실에서 조선일보류의 종이신문의 위력은 추락에 추락을 더하고 있다.

과거 70~80 %대의 종이신문 구독률이 이제 한 자리수 까지 내려앉았다.(도표 자료 출처/ 미디어오늘)


수만에서 수십만명의 팔로워를 가졌거나 글 솜씨 좋은 파워네티즌들의 글이 조선일보나 기타 언론 기사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고 sns의 발달로 외신보도를 언론사 보도 보다 더 빨리 번역되어 전해지고 조선일보류의 왜곡번역은 바로바로 난타당하는 시대가 되었다.

종이신문 구독자가 급전직하로 떨어진 요즘 조선일보 신문 뭉치가 윤전기에서 인쇄되어 나오자마자 폐지로 포장되어 팔려나간다는 네티즌 글이 sns를 강타하고 있다.

비닐도 뜯지 않은채 폐지로 팔려나가는 종이신문 (사진 / 오늘신문 이영노 기자)



윤전기 돌려서 나오는 조선일보 신문은 구독용이 아니라 포장재로 바로 팔려 나간다.


해외에서도 조선일보는 포장지로 사용된다.



미세먼지 대처법으로 숨을 쉬지 말라고 기사내는 조선일보, 너희들 부터 숨쉬지 말기를 !




방용훈 사장은 왜 故 이미란씨의 친정에도 알리지 않고 시신을 처리했나?


PD수첩 '호텔 사모님의 마지막 메시지 편은 몇몇 매체를 빼곤 거의 모든 언론사들의 공식 sns 계정으로 알리지 않고 있다.

양승태 대법원’과 <조선일보>의 거래 의혹. 비리의 핵심엔 언제나 조선일보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