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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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

배우 윤지오 故 장자연 사망 10주기를 맞아 마지막 증언

(사진/tbs 화면 캡처)

윤지오는 장자연이 언론사 사주 등이 포함된 술자리에서 성추행을 당할 당시 그 자리에 동석했던 배우다. 장자연 문건은 기획사를 나오기 위해 작성한것 이라며 "유서가 한 장도 없었다. 누가 유서에 명단을 나열하고 지장을 찍겠나"라며  "살기 위해, 법적으로 싸우기 위해 만든 문건이다"라고 말해 장자연이 자살이 아니라 타살되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