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트럼프의 구원 투수는 문재인 대통령
본문 바로가기

국제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 트럼프의 구원 투수는 문재인 대통령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로 마무리 되었다. 베트남 현지 분위기와 한국내 여야 정당 청와대 분위기를 전하는 보도가 쏟아졌다. 

외신들도 앞다퉈 속보를 쏟아내며 분석했지만 결론은 희망의 메세지를 남겨 놓은 부분들이 많다는 점이다. 그리고 북미회담 결렬을 가장 기뻐하는 쪽은 자한당과 일본으로 보도되고 있다.

쉽지않은 북미 회담은 최종 마무리는 어떻게 타결될까? 이제 2번 만났을 뿐이다. 트럼프와 김정은도 정상회담의 성공의 끈은 놓지않고 있다. 힘든 길이지만 결과적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에 따라 종전선언과 함께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길로 가게 될것이다.

회담 결렬 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 한 부분 중에 중요한 두가지는 인도-파키스탄 군사적 충돌 문제와 최악으로 치닫는 베네수엘라 사태 그리고 두 번째는 일본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다.


당분간 트럼프는 코언 청문회 대처와 인도 . 파키스탄 군사 충돌, 베네수엘라 문제에 집중할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일본에 대해선 69에 이르는 대일무역적자 해결을 위해 일본 아베를 강하게 목 조를것으로 예상되기도 한다. 아베는 이번 정상회담 결렬을 마냥 좋아할 처지가 아니다.

(사진/CNN 속보 화면 캡처)

이번주 하노이에서 우리의 관대한 주최국에 감사드린다 : 응우옌푸쫑 주석과 푹 총리 그리고 베트남의 훌륭한 국민들

트럼프 대통령은 하노이 정상회담 마지막 무렵에 작별인사를 한다. DC로 향해 이륙 (사라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 인스타그램) 무언가 밝은 미래가 엿보이는 장면이기도하다.

미 국무부 공식 트위터 계정 트윗을 리트윗한 트럼프 대통령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후 트럼프 기자회견에서 김정은과 비핵화, 대북 제재완화 관련 이견이 있었지만 회담장을 박차고 나간게 아니고 매우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대화 끝냈다며, 진전을 이뤘고 향후 회담을 고대한다고 덧붙였고, 트럼프 대통령도 회담 결렬이 양국 관계의 파국은 아니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마이클 코언은 (불행하게도) 나를 대신하는 많은 변호사들 중 한명이다. 그는 또 다른 고객들도 있다. 그는 막 거짓과 사기로 미 대법원에 의해 변호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그는 트럼프와 관련없는 나쁜짓을 했다. 그는 그의 복역 시간을 줄이기 위해 거짓말하고 있는 중이다. 비뚤어진 변호사를 이용하는것 !

댄 스카비노 대통령 보좌관이 베트남 하노이 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하노이 호텔로 가는 길에 촬영한 영상 (베트남 국민들의 환대에 트럼프가 감사 트윗을 올린것이 상기되는 장면)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 후 외신과 국내 언론들이 온갖 추측성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돌이켜 보면 외신이나 국내 언론이 이런 정상회담에 언제나 정확한 보도를 한 적은 거의 없다. 오로지 다양한 전문가들 의견을 인용한 보도만 난무했을 뿐. 이번 회담 결렬을 과거의 일들과 반추하면 모든일은 쉽게 성사되지 않는다는것이다.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을 반색한 곳은 바로 일본 아베 정부

하노이 북미정상회담 결렬되자 일본 아베처럼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나경원과 자유한국당


중앙일보, 한국경제신문등 3류 언론들은 청와대 헐뜯기에 여념이 없다. 이런 언론의 오보 가짜뉴스는 차고 넘친다.

이번 하노이 정상회담 결렬에 반색하는 부류는 일본 아베 정부와 자유한국당 나경원 부류인데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을것 같다. 회담은 결렬되었지만 끝난게 아니라 희망의 메세지도 많이 남아있다. 


외신들이 문재인 대통령에 붙여준 칭호

외신이 극찬한 협상가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와 김정은을 다룰 줄 아는 지도자결국 마무리는 문재인 대통령의 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