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전용열차 베트남 향해 출발 외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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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김정은 전용열차 베트남 향해 출발 외신보도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용 열차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에 참석하기 위해 24일 경유지인 톈진(天津)을 통과해 중국 남부로 향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한다. 

압록강을 건넌 김 위원장의 전용열차가 처음 단둥에서 잠시 정차 할 때 김위원장의 모습을 보도한 외신들은 전용열차가 지나가는 중국내 주요 역마다 통신원을 보내 상황을 타전중이다. 

한편 베트남 하노이 현지에도 3,000이 넘는 기자들이 전세계에서 몰려들어 불꽃튀기는 취재 경쟁을 벌이고 있다.  외신들의 보도를 받아 소식을 전하는 한국 언론보다 외신 속보를 보면 더 자세하고 생생한 현장 소식을 들을 수 있으며 전세계인들의 반응도 알 수 있다.

속보: 북한은 김정은 지도자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베트남으로 가는 기차를 탑승했다고 확인해주다.

Supreme Leader Kim Jong Un Leaves Pyongyang for Second DPRK-U.S. Summit Meeting and Talks.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2차 북미 정상 회담을 위해 평양을 출발하다. (사진/ 교토미디어)

북한 무기에 대해 인용된 고위급 외교에 관련된 전 CIA 직원이 토요일 전한것으로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미 국무장관에게 그의 자식들이 핵 무기의 짐을 지고 살기를 원치않는다 라고 말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 하노이에서 열리는 2차 북미 정상회담을 위해 평양을 떠나고 있다.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환호하는 군중 앞에서 트럼프 김정은 정상회담을 위해 그의 특별열차를 탑승하고 있다.

북한 국영 보도에 따르면 그는 여동생 김여정과 협상가 김영철을 동반하고 있다.

이것이 북한 지도자 김정은의 기차 루트일것같다. 한국 언론은 평양에서 베이징까지 25시간 걸리고 그리고 나서 베이지에서 하노이까지 38시간-- 총 63 시간이 걸릴것이라고 보도한다.


중국 단둥 기차역에서 김정은과 그의 수행단을 촬영한 일본 ANN 영상. 

평양으로 돌아와, 북한인들은 그들의 최고 지도자 김정은이 베트남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서 "혁혁한 성공"을 희망하고 있다.



김정은의 평양 베트남 전용열차 루트를 설명해주고 있는 로이터 통신 기자


이곳 이발소에서 여러분은 트럼프 대통령이나 북한 지도자 김정은 같은 헤어컷을 무료로 할 수 있다.

베트남 하노이 정상회담에 앞서 하노이 어느 헤어 살롱에서 김정은과 트럼프의 헤어컷을 무료로 제공한다. 몇몇 고객과 우리 이야기에 대한 링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