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건으로 강남 경찰서 이용준 형사 의문사 사건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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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슈

버닝썬 사건으로 강남 경찰서 이용준 형사 의문사 사건 재조명

KBS1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 에서 방송한 ‘이용준 형사 의문사 사건’ 편이 강남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0년 07월 27일 낮,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병원으로 후송된 남자가 갑자기 사라졌는데 이틀 뒤, 2010년 7월 29일 낮. 충북 영동의 한 저수지에서 심하게 부패된 시신이 떠오른것이다.

 119 소방대원에 의해 인양된 사체. 그의 바지 뒷주머니에선 경찰 신분증이 나왔다. 이틀 전 실종된 강남 경찰서의 강력반 형사 이용준의 것이었다.  

버닝썬 사건이 터진 후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용준 형사의 의문사 재수사 요청 청와대 국민청원이 게시되었다. 

KBS1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링크 클릭 KBS 다시보기) (사진/ KBS 방송 화면 캡처) 









버닝썬 직원 애나 집에서 마약 다량 발견 됐고 승리랑 인스타로 사진 찍은 애나 집에서 마약으로 추정되는 하얀가루 엄청나왔다고 MBC에서 보도했으며 국과수 에 보내 성분 분석 검사중

중국인 파음나 (애나)는 버닝썬 VIP룸에서 사용하던 마약 유통책이라고 하고 직원 조모씨 집에서 발견된 것은 강간약물로 불리는 '파티 마약인 엑스터시를 비롯해 환각 물질을 풍선으로 흡입하는 '해피벌룬'과 향정신성약물인 케타민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