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후보 '태블릿 PC의 조작 가능성 언급 논란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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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황교안 후보 '태블릿 PC의 조작 가능성 언급 논란 SNS 반응


황교안이 제기한 태블릿PC 조작설, 유죄 판결난 가짜뉴스’로 과거 이 문제를 유포하던 변희재가 구속된 바있다. 

(사진/ mbc 보도 캡처)

자유한국당 유력 당권 주자인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박근혜·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에서 증거로 인정된 태블릿PC 조작 가능성을 제기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전 태블릿 PC 조작설을 유포하던 변희재가 구속된 전례를 들추어 내어 황교안 후보의 정신 상태를 비판하는 언론과 네티즌을 지적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교안 후보의 뜬금없는 태블릿 PC 조작 가능성 제기와 코메디 같은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분위기를 네티즌 반응으로 살펴 모아본다.








(사진/mbc 보도 화면 캡처)

서울중앙지법 박주영 판사는 JTBC'최순실 씨 태블릿PC' 보도가 조작됐다고 주장한 변희재 씨에게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함께 기소된 미디어워치 대표 황의원 씨는 징역 1년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 황교안도 변희재 따라 감옥애 가고싶은걸까?



개판 5분전 상태의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