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혼잡 역대 명절 중 최악이라고 보도한 연합뉴스 박수주
본문 바로가기

언론 이슈

고속도로 혼잡 역대 명절 중 최악이라고 보도한 연합뉴스 박수주

연합뉴스 박수주 기자가 이번 설 명절 고속도로 양방향 극심이라고 보도하면서 역대 명절중 최악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했다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두둘겨 맞고 기사를 삭제했다. 그런데 아직 연합뉴스TV 트위터 계정은 해당 기사를 실은 트윗을 삭제하지 않고 있다. 

(사진/KBS)

최대 교통량이라고 보도한 JTBC, KBS, 아시아 경제

역대명절 중 최악이라는 제목과 기사를 썼다가 뭇매맞고 기사 삭제한 연합뉴스TV 박수주 기자







기사 쓸 때 생각 좀하고 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