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철 의원 해외연수 중 폭행사건 56억 소송당해 예천군의원 전원 사퇴 요구 못나간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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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박종철 의원 해외연수 중 폭행사건 56억 소송당해 예천군의원 전원 사퇴 요구 못나간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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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유성 해외연수 여행에서 현지 가이드를 폭행하고 추태를 부린 예천군의원들과 의회가 5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56억 원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예천군민들은 더는 참을 수 없다며 군의원들 모두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예천군의회 박종철 군의원의 해외연수여행중 가이드 폭행사건으로 예천군 농산물 불매운동이 벌어지는 가운데 예천군민들의 판매수익이 1/3 정도로 떨어지는등 피해는 예천군민들이 고스란히 받고 있다. 그 와중에도 예천군의회 의원들은 전원사퇴 요구에 반발하며 버티기로 나서고 있다. 

예천군민들이 투표를 잘못한 원죄를 벗을려면 예천군의원 9명 전원 사퇴를 반드시 관철시켜야 할듯





예천군의회 의원들 전원 사퇴하라는 군민들 요구에 못나간다 반발


예천군 군의원 9명중 당선자 7명이 자유한국당 공천자이다. 예천군의원 당선자는 신동은조동인강영구김은수박종철(54), 이형식(54). 정창우(무소속), 권도식(무소속),신향순(비례대표)로 정창우와 권도식을 제외하면 모두 자유한국당 소속이다. 


6.13 지방선거 예천군 선거에서 김학동 군수 당선자17,866표를 획득했으며, 도기욱 도의원(9,187표), 안희영(9,207표), 신동은(2,853표), 권도식(2,479표), 조동인(2,311표), 강영구(1,219표), 이형식(3,810표), 정창우(3,131표), 김은수(2,160표), 박종철(1,715표)를 획득하여 각 각 당선됐다.

참고로 김학동 예천군수는 6.13 지방선거중 방범대원 2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지지를 부탁하는 등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

<뉴스민> 보도에 따르면 박종철 예천군의원은 2001년, 2005년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위반 전과가 있었다. 2001년에는 벌금 150만원, 2005년에는 금고1년 3월 집행유예 2년의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권도식(61, 무소속) 의원은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강영구(42, 자유한국당) 의원은 도로교통법 위반 2건, 김은수(52, 자유한국당) 의원은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법 위반 전과가 있었다.

한편 경북 예천군은 2019년 예산을 2018년보다 6.24% 늘린 4천307억원으로 편성했었다. 해외여행중 가이드 폭행사건으로 군의원 사퇴 요구에 반발하며 버티기에 들어간 박종철 군의원등 예천군의원들은 56억 소송 대상에는 예천군의회도 포함돼 변호 비용등 소송결과에 따라 군의원 개인이 아니라 혈세로 충당될것이다. 

이것이 예천농민회등 군민들이 1년 농사를 포기하더라도 군의원 전원 사퇴를 관철시키겠다고 하는 강력한 항의 집회에도 버티기를 하고 있는 주요 이유이기도 하다는 여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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