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부동산 투기 의혹과 조해주 중앙선관위원 임명 반발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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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나경원 부동산 투기 의혹과 조해주 중앙선관위원 임명 반발 SNS 반응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전남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서도 공세를 이어가면서  그는 "이 사건의 본질은 단순한 투기가 아니다"라며 "김정숙 여사와 50년 지기 운운하면서 초권력 비리를 저지른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사실관계를 파악해 본 결과 손의원은 문화재를 살릴려고 목포에 투자한걸로 귀결되고 있는 가운데 나경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다시 드러나고 있다.

또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24일 오후 국회 로텐더홀 계단 옆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조해주 중앙선관위 상임위원 임명에 반대하며 국회 보이콧을 하고 있다. 

조해주 중앙선관위원 임명에는 나 의원이 주장하는것과는 달리 인사청문회 해달라고 보고서 제출한지 한달이 넘도록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있던 자유한국당 나 원내대표가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임명으로 국회 보이콧 하는것이다.





나경원이 반대하는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대통령이 임명하는 3인, 국회에서 선출하는 3인,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3인 등 총 9인으로 구성되는 합의제 기관이다. 현재 중앙선관위원들은 모두 박근혜, 양승태에 의해 임명된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