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태섭 의원 아들이 사온 I Love JAPAN 핑크 티셔츠 자랑 네티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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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금태섭 의원 아들이 사온 I Love JAPAN 핑크 티셔츠 자랑 네티즌 반응

금태섭 의원이 아들이 일본 여행 다녀오면서 사준 T 셔츠를 입고 인증샷을 올렸다. 그런데 T 셔츠에 쓰여진 문구가 I LOVE JAPAN인걸 알면서도 자랑스럽게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렸다. 

이후 이 사실을 안 민주당 당원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은 "생각하기에 따라서 사소하게 넘어갈 수도 있는거지만......그래도 이건 쫌 아닌듯하네요!!!! 자유당 국🐕 나경원이 올린거라면야 수긍이 갈테지만.....", "뜬금없는 아이러브제팬 이라니 일반인도 아니고 정치인이", "안철수 따라 탈당하셨어야 했는데, 왜 더민주에 남으셔서 ㅜ"ㅜ" 등등 반응을 보이며 개념 가출한 금태섭 의원이라는 비난의 댓글이 줄을 잇고있다. 

금태섭은 원래 안철수 핵심측근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부하고 조국 민정수석이 호소한 공수처 설치에 반대하고 호흥하지 않는 민주당 의원들은 잠재적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거나 범죄 전과가 있는 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