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디 총리 인도로 수출된 국산 무기 K-9 자주포에 직접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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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모디 총리 인도로 수출된 국산 무기 K-9 자주포에 직접 탑승

모디 총리는 지난 19일 인도 북서부 구자라트 주(州) 하지라에서 열린 K-9 바지라(VAJRA-T) 생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하여 인도로 수출된 국산 무기 K-9 자주포에 직접 탑승했다.

한국은 2017년 인도군이 도입할 K-9 100문 수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계약 규모는 약 7천100억원으로 인도 국방부가 민간 업체와 체결한 방산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인도  DNA 통신은 설명했다.

나는  최첨단 K-9 바지라 자주포 생산에 Larsen & Toubro (인도 기업 '라센 앤 토브로(L&T)의 전체 팀을 자랑스러워한다. 이것은 인도의 국방분야와 국가ㅇ를 보호하는데에 중요한 공헌이다.

하지라 라센 앤 토브로(L&T) 장갑차 복합단지에서 탱크를 확인중


L&T가 한국기업과 협력하여 인도군에  K-9 바지라('천둥) 100대를 생산중이다. 다가오는 인도 공화국 창건일에 자주포 2대가 선보일 예정이다.


K-9 바지라는 한화테크윈과 인도 기업 '라센 앤 토브로(L&T)' 간 합작 방식으로 생산된다.

인도와 K-9 자주포 방산협력은 문재인 대통령 취임직후 인도와 체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