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2차 북미정상회담 2월말 개최 외신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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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트럼프 김정은 2차 북미정상회담 2월말 개최 외신반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2월말께 개최한다고 백악관 공식 트위터 계정으로 발표했다.

백악관 공식 트윗 계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2차 정상회담을 2월말에 열기를 고대한다고했으며 장소는 차후에 발표한다고 했다.


세라 샌더스 미 백악관 대변인은 18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의 백악관 집무실 면담 직후 이같이 밝혔다.


미국 사우스캐롤라니아주 상원의원 린지 그레이엄은 트럼프와 김정은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위대한 소식이라고 전하며 

이것을 우리에게 가져다 준것으로 트럼프는 큰 신뢰를 받을만하다고 했다.  






아직 발표되지 않은 제2차 북미 정상회담 장소로는 베트남 다낭, 하노이 등이 유력하게 거론돼 왔다. 리플리는 이와 관련해 "모든 사인이 하노이를 향하고 있지만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분석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