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서울 이태원 음식점 폐업은 임대료 폭등 때문, 조선일보 중앙일보는 최저임금탓 왜곡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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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홍석천 서울 이태원 음식점 폐업은 임대료 폭등 때문, 조선일보 중앙일보는 최저임금탓 왜곡 보도

홍석천은 지난해 12월 말 이태원에서 운영 중인 태국음식점을 폐업한 데 이어 오는 1월 말 양식 레스토랑까지 폐업하게 됐다. 

홍석천은 “경리단길에 건물을 하나 갖고 있어서 임대인과 임차인의 상황을 모두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실 이익이 상충되는 상황이지만 큰 틀에서는 사람이 모여야 거리가 살고, 거리가 살아야, 건물주든 임차인이든 살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홍석천의 음식점 폐업은 분명 치솟는 임대료 탓이라고 분명히 밝혔지만 조선일보 노우리 기자와 중앙일보의 이민정 기자등은 최저임금탓이라며 왜곡 조작 보도를 하여 홍석천이 인스타그램으로 중앙일보 이민정 기자를 직접 언급하며 인터뷰 하지도 않은 이기자가 퍼다나르기씩 베껴 쓴 기사로 사실을 왜곡시키고 있다고 강하게 질타했다.


홍석천 "이태원 가게 2곳 문닫아... 최저임금 여파" ◀ 중앙일보 이민정 기레기의 원 제목이었는데 네티즌들의 비난이 폭발하자 슬그머니 임대료 폭등을 넣으며 제목을 살짝 수정했다.

홍석천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중앙일보 이민정 기자의 퍼다나르기식 가짜뉴스를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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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마치고 집으로 들어가는 경리단길. 임대가 붙은 가게들이 무척 많아졌다. 경리단길은 이태원다음으로 거리자체가 브랜드가 될 정도로 상권이 급격히 좋아졌고 많은 미디어와 사람들의 관심을 갖던 대표적 동네상권이었다. 그럼 지금은? 젠트리피케이션의 첫번째 모델이자. 건물주의 과도한 월세인상과 턱없이 부족한 주차공간 그리인한 단속의 연속 젊은 청년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이 가득했던 가게들은 이미 떠나버렸거나 망해버렸거나 어쩔수없이 문을 열고 버티는 가게가 매우 많아졌다. 그중에는 내 두가게 시댕 마이스카이도 마찬가지상황. 1995년 대학졸업후 첫 나의 독립공간이 되었던 경리단길 반지하방부터 난 경리단과 이태원이 내 제2의고향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이태원거리를 바꾸는데 30대 40대초반 열정을 쏟았고. 2년전부터는 고향집같은 경리단도 살려보겠다고 가게를 냈다. 죽어가는 상권을 살려낼수있으리라 자신하면서 ㅠㅠㅠ 그러나 그일은혼자힘으로는 안된다. 관공서와 건물주 그리고 자영업자 동네주민들. 이 모두가 하나가되어 대화하고 노력하고 아이디어를 현실화시켜나아가야 다시금 예전처럼 경리단 모두가 살아날수있다. 구청은 과연 무얼하고있나. 어떤 아이디어가있나 주차장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경리단은 주차단속의 먹이감이 된다 2만원 3만원으로 작은 가게들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러 오는 사람들이 4만원 5만원자리 딱지를 끊거나 차량이 견인되는 경험을 한다면 다시는 경리단을 찾지않을것이다. 공공기관의 주차공간을 개방하고 시유지 구유지를 주차공간으로 만들수있을지 고민해야될것이다 주차단속도 탄력적으로 운영하거나 사전 경고를 통해 찾아오는 사람을 쫒아내서는 안될것이다. 골목들도 좀더 밝고 환하게 이쁘게 만들수있다. 아이디어는 나도 가게사장들도 많이 갖고잇다 구청과 시청은 좀더 직접적인 대화의 장을 만들고 힘을 합한다면 분명 나아질것이다. 그런 노력이 일자리를 만들고 청년과 은퇴자들에게 꿈을 꾸게하고 골목이살고 동네가 살아나. 결국 경기가 나아질것이다. 너무 작고 힘없는 나 한사람이지만 이젠 정말 시작해봐야겠다 경리단살리기프로젝트 그리고 나아가 이태원살리기프로젝트도. 함께해주실분들은 언제든 환영입니다. 작은 시작이 거대한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도와주십쇼 제발

Tonyhong1004(@tonyhong1004)님의 공유 게시물님,

홍석천은 2018년 10월 23일 인스타그램에 건물주의 과도한 월세 인상 턱없이 부족한 주차공간등을 언급했었다. 


언론 정확도 신뢰도 36%, 조사국 38개국중 신뢰도 정확도 37위 꼴찌수준의 한국 언론 상태. 이 기사를 보도한 한국경제신문도 여전히 왜곡성 가짜뉴스를 남발하고 있는 중이다.

조중동 기사는 박근혜는 찬양하고 문재인은 비난하는 기사가 대부분이었다.

장자연 관련 보도는 외면하는 조중동

조선일보의 조작 기사만 믿고 덩더쿵 덩덕개처럼 날뛰는 카이스트 이병태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