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울산 방문, 울산시청 덕양 수소공장 외고산 옹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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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문재인 대통령 울산 방문, 울산시청 덕양 수소공장 외고산 옹기마을

전국경제투어의 일환으로 울산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를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도전’이자 울산 경제의 ‘새로운 희망’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우리로서는 국가 에너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면서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2030년 수소차와 연료전지에서 모두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수소경제 효과가 2022년 16조원, 2030년 25조원으로 규모가 커지고 이에 따른 고용유발 인원도 같은 시기 10만명, 20만명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교통 신호를 지키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 울산 방문 차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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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첫 지역경제투어, 울산을 찾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 방문에는 두가지 키워드가 있습니다. 첫 번째, 지역경제 활성화! 두 번째, 수소경제! ⠀⠀ 현재 에너지의 95%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반면 수소는 어디에서나 구할 수 있는 마르지 않는 자원입니다.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이 기존 주력산업인 울산! 그러다 보니 울산은 수소경제를 만들기 위한 인프라들을 갖추고 있습니다. 수소경제에 대한 강화와 지원을 강조하기 위해 울산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 문재인 대통령은 수소경제 전략보고회의에 참석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최대의 수소를 생산하고 있는 공장을 방문해 수소경제의 희망을 이야기했습니다. ⠀⠀ #청와대 #청스타그램 @moonjaein #2018년_지역경제투어는_전북_경북_경남 #2019년_첫지역경제투어는_울산 #시민과함께_다시뛰는_울산 #혁신성장_3가지만기억하세요 #데이터_AI_수소경제 #문재인대통령의_지역경제투어는_쭉_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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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힘든 방식을 계속 고수합니까? 울산 외고산 옹기마을의 옹기장인들은 옛 방식을 보존해가며 아름다운 옹기를 만듭니다. ⠀⠀ 발로 밟아 사용하는 옛날식 물레인 '전통발굴레'로 옹기를 빚고 1,250도까지 올라가는 전통가마에 소나무로 옹기를 굽습니다. ⠀⠀ 옹기 장인들은 말합니다. "힘든 방식으로 이래 해야 또 된장 맛이라든가 물 맛이라든가 확실히 차이가 나고요. 옛날 김치에 밥 자시던 우리 어른들, 조상들 그 맛이 이 단지에 조금도 변함없이 그 맛을 냅니다.” 매일 흘린 땀으로 우리 전통을 지켜주는 장인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 #청와대 #청스타그램 @moonjaein #울산_외고산_옹기마을 #전통문화가_우리의_경쟁력입니다 #숨쉬는_우리전통옹기 #많이_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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