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군 면제), 병사들 4월부터 휴대전화 허용 당나라 군대 발언 SNS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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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이슈

하태경 (군 면제), 병사들 4월부터 휴대전화 허용 당나라 군대 발언 SNS 반응

오는 4월부터 모든 병사가 개인 휴대전화를 부대 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17일 지난해 12월 27일 발표한 ‘병영문화 혁신 정책’에 따라 “4월부터 장병 휴대전화 사용을 전 부대에 시범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국방부의 ‘병사의 일과 후 휴대전화 사용 확대’ 발표에 대해 “대한민국 군대, 당나라 군대 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하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군대가 정신무장을 해제하고 있다”며 4월부터 병사들 휴대전화 일과 후 자유롭게 사용한다는데 대한민국 군대, 당나라 군대 된다”고 지적했다. 하태경의 발언에 네티즌 들은 "태경아 너 엠16은 만져나 봤냐?", "군대를 안갔다오면 저런 개소리를 하게 됩니다", "미군들은 일과 후 자율적으로 외출이고 주말되면 축제더라. 이것이 세계최강 군대 근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태경 군미필이라 취침시간 모름..


하태경의 트윗글을 받아 기사 쓴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