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일자리 안정자금 중앙일보의 왜곡성 보도 고용노동부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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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이슈

2018년 일자리 안정자금 중앙일보의 왜곡성 보도 고용노동부 설명

중앙일보에서 익명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심사원의 말을 빌려 일자리 안정자금의 사용실태에 관한 기사를 보도했다. 그 심사원은 근로복지공단에서 기본급 월 159만원, 하루 식대 6300원을 받는 계약직이라고 한다. 

계약 기간이 1년, 아니 364일인 계약직이다. 일자리 안정자금 접수를 하고 심사·지급하는 일을 했다고 하는 익명의 계약직 직원의 말을 중앙일보가 기사화하여 전체 사실을 호도한 부분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조목조목 해명을 했다.

중앙일보의 김태윤·최현주·문현경 기자가 쓴 기사 pin21@joongang.co.kr

(사진/고용노동부)








중앙일보의 왜곡 조작 가짜뉴스는 거의 날마다 보도되고 있다.



중앙일보가 경제위기 강조하면서 50대 빈곤 위험하다며 월 1200만원 수입 가장이 아파트 대출금 세금 보험료 빼면 7~8백만원 밖에 안 남는다고 했다. 여기서 자녀 학원비로 2백만원이 나가니 경조비도 내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런 기사는 대부분 조중동에서 보도되고 있다. 이런 기사를 믿는 자가 하치리다.




  • 김태윤 2019.02.02 0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앙일보 김태윤 기자입니다. 일자리 안정자금 기사는 정부를 공격하려고, 흠짓 내려고 취재하고 쓴 기사가 아닙니다. 익명은, 제보하시고 취재에 응해주신 분들이 부디 그렇게 해달라고 부탁하신겁니다. 그분들의 처지가 그렇습니다. 저희 기사가 나가고 고용부는 설명 자료 배포 외에는 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았죠. 팩트가 단 하나라도 틀렸다면 언론 중재위나 기타 여러 방식을 통해 대응를 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고용부나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항의 또는 해명 전화를 단 한 통화도 받은 바 없습니다. 조중동이라는 묶음으로 쉽게 비판 하시려면, 정부의 주장이 아니라, 익명으로나마 용기내 굳이 그 얘기들을 전하신 그분들의 마음을 헤아려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사랑하는 딸과 아들이 있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우리 민지와 범준에게 창피하지 않으니 제 기사에 팩트가 틀린 것이 있다면, 고용부 설명 자료를 인용 마시고 이 공간에서 반박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든 취재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 중앙일보 김태운 기자님...
      댓글 잘 읽었습니다.

      취재한 내용이 있다면 말씀대로 취재자료 공개하시고
      기사를 통해 입장을 밝히시면 될것입니다.
      그렇게 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

      일개 블로그에 까지 와서 해명을 하지 않셔도 될것같은데요